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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759
글쓴이 : 이진국
조회수 : 278
댓글수 : 0
글쓴날짜 : 1/17/2019 1:10:20 PM
수정날짜 : 1/17/2019 1:17: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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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학기 정비 완료 >
새학기가 시작되었다. 청년들이 방학을 마치고 돌아오면서 새 정비가 필요하다.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것들 중 하나는 라이드이다. 지난 학기처럼 이번 학기에도 라이드로 헌신해 주는 분들이 없다면 청년사역은 이루어질 수가 없다. 15인승 교회밴 운행을 매주 맡아주는 준범 형제와 제흥 집사를 비롯하여 찬양단과 성가대 라이드 그리고 2시 예배를 위한 많은 청년들과 어른들의 섬김이 너무나 귀하다.

비록 제네시오 청년 숫자가 2명으로 줄기는 했지만, 예배 후 제네시오 라이드를 맡아주는 손길도 너무나 귀하다. 왕복 1시간30분의 거리를 오가며 이들의 주일 예배 성수를 가능케 해주는 헌신의 귀함은 말로 설명할 수 없다. 그동안 제네시오 라이드를 전담해 주었던 분들이 생각난다. 초창기의 조영태 형제를 시작으로 강지원 자매까지, 그리고 교회밴을 구입한 후에는 윤준호 집사와 이형대 집사까지! 당시에는 제네시오 청년들이 15명이 넘게 나왔었다. 숫자가 줄어든 후(2-3명)에 이정민 성도의 헌신까지 생각하면 제네시오 청년들은 참 많은 복을 받은 것 같다(^^).

이번 학기에는 주일 1시45분에 마켓 플레이스까지 버스를 타고 오는 제네시오 청년들을 픽업하여 교회까지 데리고 오는 일을 김동령 성도가 맡아주기로 했다. 온콜일 때만 제외하고는 매주 해주기로 하여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예배가 끝난 후에는 제네시오 내려가는 버스와 시간대가 맞지 않아, 매주 라이드를 배정해 준다. '이번 학기에는 누가 해줄 수 있을까'라고 고민할 틈도 없이 헌신자들이 생겼다. 라이드 방에 헌신자를 찾는다고 올렸는데, 매번 제일 먼저 도움을 주는 김규광 집사와 원영/지혜 커플에게서 연락이 왔다. 그리고 생각지도 못했던 준호와 제니에게서도 연락이 왔다. 귀했다. 2-4회 정도 배정하고 나니 두 주 정도가 남았다. 그것은 내가 하기로 했다. 이로써 이번학기 제네시오 라이드 정비도 완료!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사정이 생길 때는 언제든 이야기 해 주세요!"

다음 주부터 청년부 목장모임이 시작된다. 지난학기 목자를 맡아주었던 민경 자매가 이곳을 떠났기에 청년부 간사로 수고하던 원영이가 목자까지 겸임하게 되었다. 일당백의 목자들이 이번 학기에도 목원들을 이끈다. 자칭 '노인정'(^^)이라고 부르는 찬미 목장만 제외하고는 나머지 목장은 전면 개편되었다. 이번 학기에도 목자들의 귀한 헌신 덕분에 모든 모임이 아름답게 이어질 것을 믿는다. 특히 이번에도 어른들의 헌신으로 맛있는 한국음식을 먹을 수 있게 되었다. 사실 한국 음식 때문에 금요 목장에 더 나오려 하는 청년들도 있다. 마치 주님께 대접하듯 열심을 다해 준비해주는 어른들의 노고야말로, 예수 안에서 아름답게 모임을 이어갈 수 있게 만들어주는 귀한 헌신이 아닐 수 없다. 이 사랑을 받아 잘 먹고 기쁘게 누리며 예수의 사랑을 깨달아가는 청년들이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을 것이다.

일대일 제자 양육팀도 정비 완료이다. 새로이 시작하는 청년이 8명이다. 방학 중에 제니와 찬송이와 (한)지원이는 이미 제자양육을 시작했다. 제니는 아직 믿음이 없지만, 몇 달 전부터 교회에 나오면서 마음의 문을 많이 열고 있다. 최유, 예지, 하나, 희원이는 이번 주부터 시작했고, 윤진이는 다음 주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몇 학기 전, 일대일을 시작했다가 "구원의 확신"부분에서 잠시 성경공부를 내려놓았던 (박)수민이도 이번학기에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분명한 믿음이 생겨나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나를 포함하여) 맹덕재, 김은희, 윤여견, 손지혜, 윤나다 양육팀을 위해서도 여러분의 간절한 기도를 부탁한다. 자 2019년 봄학기! 주님 모시고 Let's 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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