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ntact | Sign In | Register
 
   
 
담임목사 소개
교회 비젼과 사명
목회 컬럼
오시는 길
Contact Us
 
번호 : 863
글쓴이 : 이진국
조회수 : 285
댓글수 : 0
글쓴날짜 : 6/30/2021 7:20:16 PM
수정날짜 : 6/30/2021 7:24:03 PM
첨부화일 1 : 20210628_185144.jpg (Download 42)
첨부화일 2 : 20210628_185250.jpg (Download 50)
첨부화일 3 : 20210628_185526.jpg (Download 48)
첨부화일 4 : 1624920454801.jpg (Download 47)
첨부화일 5 : 20210627_153647.jpg (Download 46)
IP 주소 : 98.3.***.***
Agent : Mozilla/5.0 (Windows NT 10.0; Win64; x64) AppleWebKit/537.36 (KHTML, like Gecko) Chrome/91.0.4472.114 Safari
< 제일교회 이모저모 >
< 제일교회 이모저모 > - 로체스터 흙내음 소리

하나! 나눔 콘서트

주일학교 아이들과 유스들이 힘을 합쳐 펀드레이징 콘서트를 열었다. 주신 재능을 가지고 누군가에게 위로를 주고 도움을 주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다. 인근 Galisano Children's Hospital에 입원 중인 아이들을 돕는 기금 마련을 위해 아이들이 나름 열심히 준비한 후 무대에 섰다. "대단한" 무대처럼 안 보였을지 몰라도, "대단한" 무대였다고 나는 믿는다. 우리 아이들 마음속에 어렸을 때부터 예수의 이름으로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마음이 생긴다면 그보다 큰 복은 없는 것 같다. 또 한 가지, 아이들의 연주를 듣고 격려해 주기 위해 끝까지 자리를 지켜준 어른들에게도 감사하다. 어른들의 관심이 없다면 아이들은 "잘" 자라날 수 없다. 그런 면에서 어른과 아이들이 하나로 어우러진 콘서트였다. 이런 와중에 동령 성도의 남편인 Bob이 경품 추첨에 두 번이나 당첨이 되었다. 아직 예수를 믿지 않는 Bob에게 교회에서 주는 귀한 선물이 돌아가 이것 역시 하나님이 계획하신 귀한 손길이라 믿는다. 총 수익금 550불!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린다.


둘! 일대일 제자양육 재가동

코비드 터진 이후 일대일 제자양육이 뜸해졌다. 그러던 차에 우리 교회에 새로이 등록을 하신 김현경 성도가 일대일 제자양육을 시작했다. 몇 달 전부터 예배에 참석하시던 중, 지난 주일에 제일교회 등록을 결심하셨고, 곧이어 제자양육을 시작한 것이다. 지난 주 수요일에 zoom으로 첫 시간을 가졌다. 배우는 사람도 많은 은혜를 받겠지만, (늘 똑같은 것을 가르치지만) 가르치는 입장에서도 성령께서 함께 하시기에 참 많은 은혜를 받는다. 부디 14주간 하나님의 큰 은혜가 지속되기를 기도한다.


셋! 유스 졸업 파티

지난 토요일 유스 모임 때 졸업생 파티를 했다. 교사들과 조이의 도움으로 근사한 파티가 준비되었다. 조이가 졸업 파티를 위해 케일라와 원이의 사진이 필요하다고 해서 수십 장의 사진을 건네주었다. 그 사진들을 큰 하드보드지에 붙여서 근사하게 두 졸업생들을 기리는 작품을 완성했다. 데커레이션을 마치자 아이들이 오기 시작했다. 큐티 예배 후 조이가 준비한 게임이 이어졌고 마지막 저녁까지... 이제 두 사람은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 하나님이 두 아이의 앞길을 실수 없이 은혜 가운데 이끄실 줄을 믿는다.


넷! 또 한 커플을 보내며

지난 주일 훈지가 떠난 아쉬움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번 주일에 한 커플이 떠났다. 지난주 토요일에 결혼식을 올린 진수와 지민이 커플이다. 이런 순간이 제일 아쉬운 마음이 큰 듯하다. 이제 정작 다음 주일부터 이들을 볼 수 없다는 마음은 이곳에서 거의 20년을 목회해 왔어도 적응이 되지 않는다. 그래도 하나님이 뜻하신 기간 동안 함께 있을 수 있어서 행복했고, 하나님의 또 다른 계획 하에 이들을 파송하는 것이라 아쉽지만 축복하며 이들을 보낸다. 아내가 지난 해 아팠을 때 의학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었던 진수와 제자양육과 그룹성경공부로 많은 것을 나눴던 지민이를 축복한다. 참, "삼바 축구의 진수"인 진수와 더 이상 축구를 못하는 아쉬움도 클 듯하다. 예배 후 이들이 준비해 준 sub과 cake로 친교를 풍성하게 나눴고, 마지막으로 사진까지 한 컷! "가서도 예수님을 삶의 중심에 두고 살아가는 귀한 두 사람이 될 줄 믿어. 사랑하고 축복한다!"










 
이미지코드:
코드확인 : Enter the text shown in the image above.
이름:
비밀번호:
댓글:
전체 827 개중 1 에서 20 까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댓글
868 < 창립 27주년 감사예배 >   이진국  10/3/2021  40 0
867 < Two out of Seven >   이진국  9/15/2021  100 0
866 < 밀린 이야기들 >   이진국  8/25/2021  140 0
865 < 방학 중에도 열심히 >   이진국  8/4/2021  240 0
864 < 감격의 야외 예배 >   이진국  7/19/2021  335 24
863 < 제일교회 이모저모 >   이진국  6/30/2021  286 0
862 < 한 지붕 세 가족 시대 >   이진국  6/10/2021  465 12
861 < 역대 최고의 기적 >   이진국  5/27/2021  509 12
860 < 기뻐할 일이 많았던 하루 >   이진국  5/18/2021  1063 13
859 < 은혜의 통로가 되는 기쁨 >   이진국  4/29/2021  588 0
858 < 그리웠던 옛 모습 >   이진국  4/8/2021  1046 0
857 < 반가운 남자들 >   이진국  3/26/2021  1144 11
856 < "그게 하나 걱정일세!" >   이진국  3/17/2021  1098 0
855 < 팀구 1기 화이팅! >   이진국  3/8/2021  1028 0
854 < 배보다 더큰 배꼽이 바로 이런 것 > (이번주는 말라위 주수경 선교사의 글로 대신합니다.)   이진국  2/27/2021  1278 0
853 < 발렌타인 펀드레이징 >   이진국  2/16/2021  1058 11
852 < 로체스터 풍경 >   이진국  2/8/2021  1043 7
851 < 함께 마음을 다하는 기도들 >   이진국  1/27/2021  1088 26
850 < 드디어! 이게 꿈이야? 아쉽네! >   이진국  1/20/2021  993 0
849   <2021년 목회 서신>   이진국  1/4/2021  641 12
 
 로체스터 제일교회, 174 Pinnacle Rd, Rochester, NY 14623 Home | About our Church | Share | Organizations | Resources | News & Events  
 585-662-5560 (O/F) / 585-269-9911 (C) Korean Mission United Methodist Church of Rochester Copyright © 2010. All rights reserved